2026년 사단법인 한국위기심리협회 위기심리지원단 출정식 및 1차 모의훈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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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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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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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8일(토), 한국위기심리협회 위기심리지원단(CPT, 위심단)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출정식 및 1차 모의훈련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위기 상황에서 심리적 응급지원을 수행할 전문 인력 양성과 실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서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위기심리지원단 출정식과 1차 모의훈련을 병행하였다.
■ 출정식부터 실전 모의훈련까지… “현장 중심 프로그램”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을 반영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14:00~14:30 : 출정식 및 단장 출정 선언
14:30~15:30 : CISM(위기스트레스관리) 이해 및 실습
15:30~16:30 : PFA(심리적 응급처치) 기반 가상 재난 대응 훈련
16:30~17:00 : 질의응답 및 종합 정리
특히 PFA 모의훈련에서는 가상의 재난 상황을 설정하여 참여자들이 실제 위기개입 과정을 경험하는 훈련을 직접 하였다.
이는 단순 지식 습득을 넘어 현장 대응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훈련이었다.
■ 위기심리지원단, 어떻게 구성되나?
사단법인 한국위기협회 산하 심리지원단 운영 방향과 구성 기준도 함께 논의되었다.
위기심리지원단은 크게
✔ 개입자(리더)
✔ 백업 인원
✔ 본부 지원 인력
으로 구성되며, 현장 대응팀은 2인 1조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입자(리더)는 현장 총괄 및 심리개입 수행
백업 인원은 현장 지원 및 자원 연계
본부는 전체 상황 관리 및 외부 협력 담당
특히 일정 수준 이상의 교육 이수와 실무 경험을 갖춘 인력 중심으로 구성되어 전문성과 체계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 “마음의 응급처치, 이제는 필수”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신체적 구조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심리적 회복 지원이다. 위기심리지원단은 이러한 필요성에 대응하여,
재난 피해자와 대응 인력 모두를 위한 심리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박응식 위기심리지원 부단장은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심리적 응급처치 역량을 갖춘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작동하는 팀워크와 대응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고 향후 재난 등 다양한 위기심리지원단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와 관련하여 관심 있다면, 사단법인 한국위기심리협회 위기심리지원단에 활동에 적극적인 응원과 동참해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한국위기심리협회 www.kcpa0199.or.kr)
이번 행사는 위기 상황에서 심리적 응급지원을 수행할 전문 인력 양성과 실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서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위기심리지원단 출정식과 1차 모의훈련을 병행하였다.
■ 출정식부터 실전 모의훈련까지… “현장 중심 프로그램”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을 반영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14:00~14:30 : 출정식 및 단장 출정 선언
14:30~15:30 : CISM(위기스트레스관리) 이해 및 실습
15:30~16:30 : PFA(심리적 응급처치) 기반 가상 재난 대응 훈련
16:30~17:00 : 질의응답 및 종합 정리
특히 PFA 모의훈련에서는 가상의 재난 상황을 설정하여 참여자들이 실제 위기개입 과정을 경험하는 훈련을 직접 하였다.
이는 단순 지식 습득을 넘어 현장 대응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훈련이었다.
■ 위기심리지원단, 어떻게 구성되나?
사단법인 한국위기협회 산하 심리지원단 운영 방향과 구성 기준도 함께 논의되었다.
위기심리지원단은 크게
✔ 개입자(리더)
✔ 백업 인원
✔ 본부 지원 인력
으로 구성되며, 현장 대응팀은 2인 1조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입자(리더)는 현장 총괄 및 심리개입 수행
백업 인원은 현장 지원 및 자원 연계
본부는 전체 상황 관리 및 외부 협력 담당
특히 일정 수준 이상의 교육 이수와 실무 경험을 갖춘 인력 중심으로 구성되어 전문성과 체계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 “마음의 응급처치, 이제는 필수”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신체적 구조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심리적 회복 지원이다. 위기심리지원단은 이러한 필요성에 대응하여,
재난 피해자와 대응 인력 모두를 위한 심리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박응식 위기심리지원 부단장은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심리적 응급처치 역량을 갖춘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작동하는 팀워크와 대응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고 향후 재난 등 다양한 위기심리지원단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와 관련하여 관심 있다면, 사단법인 한국위기심리협회 위기심리지원단에 활동에 적극적인 응원과 동참해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한국위기심리협회 www.kcpa0199.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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